결과에 대한 설명
근거가 함께 남습니다
점수마다 그 판단의 근거가 된 응시자의 문장이 리포트에 함께 실립니다. 탈락자에게 보여 줄 기록이 평가 시점에 이미 만들어집니다.
2026년 1월 22일 시행
AI 기본법은 채용·평가에 쓰이는 AI를 고영향으로 분류합니다. 설명할 수 없는 점수는 품질의 영역을 넘어, 지키지 않으면 책임을 묻는 자리로 들어왔습니다. 저희는 이 세 가지를 나중에 얹은 기능이 아니라 처음부터 구조로 두었습니다.
결과에 대한 설명
점수마다 그 판단의 근거가 된 응시자의 문장이 리포트에 함께 실립니다. 탈락자에게 보여 줄 기록이 평가 시점에 이미 만들어집니다.
사람의 개입과 감독
역량평가는 사람 평가자가 따로 채점한 뒤 차이를 맞춥니다. AI는 평가자를 대신하지 않고 근거를 정리하며, 최종 판단은 기관이 합니다.
집단 간 영향 점검
평가가 특정 집단에 불리하게 작동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인원이 적은 집단은 개인이 드러날 위험 때문에 결과에서 뺍니다.
법령 해석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적용 범위는 기관의 법무 검토가 필요합니다.
세 가지
셋을 한꺼번에 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나로 시작해도 기준이 같아서 나중에 이어 붙습니다.
세 가지가 같은 역량 사전을 쓰기 때문에, 한 곳에서 나온 결과가 다음 일의 입력이 됩니다. 도구를 바꿀 때마다 기준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역량 기준 의사소통 · 문제해결 · 리더십 · 직무적합 · 조직적합 · 성장
채용
합격자가 어느 역량에서 약했는지가 입사 시점에 이미 적혀 있습니다.
약한 축 → 입사 후 육성 과제
육성
역량평가 과제에서 그 역량이 실제 행동으로 나오는지 봅니다. 사람 평가자가 함께 채점합니다.
사람별 결과 → 조직 단위 집계
진단
개인의 문제인지 구조의 문제인지 가릅니다. 손볼 곳은 이번 분기 과제로 적습니다.
빈칸 → 다음 채용 질문과 육성 기준
개인의 조직진단 응답은 익명이고, 개인 평가 점수로 쓰지 않습니다.
조직진단
성과 기준에 못 미치는 곳을 찾고, 교육·워크숍·조직 조치 중 어디부터 할지 정합니다. 구성원이 몰입인지 소진인지, 도구와 규범이 작동하는지, 리더와 경영진을 신뢰하는지를 한 장으로 읽습니다.
몰입은 기준 안입니다. 정보·의견과 경영진이 기준 3.50에 못 미칩니다. 미달이 더 큰 경영진부터 봅니다.
5점 척도 · 성과 기준 3.50 · 예시
| 이번 분기에 먼저 손볼 일 | 형태 |
|---|---|
| 경영진 방향과 말·결정 일치 점검 | 워크숍 |
점수와 근거만 드리면 반쪽입니다. 그 숫자를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를 리포트가 먼저 적습니다. 내부 보고에 그대로 올려도 질문 하나에 무너지지 않는 이유입니다.
표본
응답이 적게 모이면 같은 모양의 리포트를 그대로 내지 않습니다. 몇 명을 실제로 집계에 썼는지 밝히고, 해석할 수 있는 범위까지만 적습니다.
과대해석
한 사람이 설문을 끝까지 채우면 응답이 한 방향으로 쏠려 결과가 실제보다 또렷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런 신호가 잡히면 해석을 멈추라고 리포트에 적습니다.
채점
역할연기에서 상대역을 맡는 쪽과 점수를 매기는 쪽을 갈라 두었습니다. 응시자가 말을 잘 맞춰 줄수록 점수가 올라가는 통로를 구조로 막습니다.
3.50
5점 척도의 성과 기준입니다. 이 선 아래만 손볼 곳으로 엽니다.
90일
원인 분석에서 멈추지 않고, 90일 안에 할 일까지 적습니다.
5명 미만
응답자가 다섯 명이 안 되는 팀은 결과를 숨겨 응답자를 보호합니다.
0
표정이나 목소리 톤은 보지 않습니다. 말한 내용만 근거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