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진단

어디서 막혔는지 찾고, 성과로 잇습니다

직무 만족·업무 몰입·조직 신뢰·실행 정도를 먼저 보고, 층과 층 사이 연결이 약한 곳을 찾습니다.

연결은 같은 시점 응답의 연관이라 확정적인 원인이 아닙니다. 응답자 수와 해석 범위를 먼저 적고, 5명 미만 집단은 결과를 숨깁니다. 이름, 이메일, 기관명, 조직도와 부서명은 AI에 보내지 않고 서버에서만 다시 연결합니다. 조직진단 결과를 개인 평가 점수로 쓰지 않습니다.

성과부터

만족·몰입·신뢰·실행을 먼저 봅니다.

막힌 연결

리더십, 제도, 문화, 실행 사이 가장 약한 곳을 찾습니다.

다시 측정

같은 질문으로 전후를 비교합니다.

핵심 기능

  • 네 영역과 부서별 차이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 끝까지 답한 12명부터 연결을 내고, 30명 미만은 참고용입니다
  • 90일 과제 뒤에 같은 질문으로 다시 잽니다

조직 역량을 숫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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