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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Kinsey Learning 2025 — 학습을 ‘일 밖의 일정’이 아니라 일의 흐름에 심다
컨설팅 관점의 L&D 트렌드: 유체 개발 생태계, 책임 있는 AI, 회복력 있는 조직.
2026-07-26 · 6분 읽기 · 큐레이션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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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Kinsey Research and Innovation Learning Lab의 2025 Learning Perspective는 45개 이상 글로벌 트렌드 리포트를 묶어, 사람 개발을 ‘업무 흐름 안의 학습’으로 재정의합니다. 직원에게 일을 멈추고 배우라고 하기보다, 채용·온보딩·일상 과제·피드백 안에 성장을 심는 쪽이 앞선 조직의 패턴입니다.
보고서는 유체 개발 생태계, 책임 있는 AI 도입, 회복력·적응력을 연결 축으로 둡니다. AI는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고차 스킬을 키우는 보조여야 하고, 신뢰·데이터·스킬 통화(skills as currency)가 사람 기능의 공통 언어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국내 HRD·대학 상담에 옮기면 ‘웨비나 시청 완료’ KPI는 약합니다. 업무·면접·코칭 장면 안에서 갭이 드러나고, 바로 처방전·과제가 붙어야 합니다. AXHRD가 STAR 처방전·DeepInsight·튜터 과제를 한 루프로 묶는 이유도 같은 컨설팅 논리입니다. 전문은 McKinsey 공개본·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